저는 백인사진을 보내드렸는데 사진이 400장 모두 흑인으로 인쇄되어 왔어요.
이해해 보려고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모두 마이콜이네요.
너무 저퀄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눈에만 그런가해서 친구 세명에게 아무소리 안하고 그냥 청첩장 나왔다고 보여줬습니다.
하나같이 사진 뭐냐고 왜그러냐고 해요
친구들에게 그 소리 들은 지금 제 기분은 23만원어치 쓰레기를 산 기분이랄까요?
사진 두가지로 진행했는데 두가지 모두 그래요.
별 1개도 아깝습니다.
과장하지도 않았어요 사진 첨부한 그대롭니다.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글 수정하거나 삭제하지마세요.
소비자도 알아야할 권리가 있으니까요.
아래 나와있는 안내대로 블로그, SNS에 # 봄카드 # 청첩장 해시테그해서 글 올려드릴게요.
이만 저는 파워블로거 섭외하러 갑니다.
수고하세요.
(2018-12-26 / 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