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샘플들 중에 고르고 골라 선별한 '너를 본다' 청첩장!
시부모님께서는 아무거나 마음에 드는 것으로 하라며 괜찮다고 하시고,
신랑과 엄마가 제일 좋아했던 청첩장으로 본식 청첩장 계약했어요.
실제로 받고 나니 더욱 더 예쁜 것 같은 청첩장.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 기분이 더더욱 좋아졌답니다.
(2019-11-14 / 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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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카드가 제일 예뻤어요!
네 군데서 청첩장 샘플을 받아서 꼼꼼하게 비교했는데 최종 순위로 뽑힌 대부분이 봄카드꺼네요.
고급스럽고 식상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향까지 난다니!
보통 청첩장은 받을때 한번 열고 말아서 첫 임팩트가 중요하다는 걸 감안하면 향기나는 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청첩장에 세심하게 신경썼다는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봄카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