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날짜가 바뀌긴 했지만, 우리의 결혼식은 3월이었다. 원래대로라면 봄이 움트는 계절의 시작과 함께 우리의 새로운 삶도 시작을 할 수 있었겠지.
그러한 분위기와 감상을 담아, 우리는 봄의 느낌이 가득한 그리너리_티켓 청첩장을 선택했다.
함께 준 청첩장용 향수도 딱 그 느낌! 모든 것이 완벽했고, 산뜻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랑의 축제' 초대장이 명백했다.
처음부터 티켓형의 청첩장을 찾았던 나에게 그 어느 곳 보다 이곳 봄카드의 그리너리 청첩장은 가장 매력적이었다.
훌륭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객감, 이 이상의 것을 절대 없을 것이란 확신으로 우린 샘플조차 받아보지 않고, 바로 결제 후 청첩장을 제작하였다.
결과물도 완벽 그 자체였고, 전용 봉투와 청첩장 액짜까지 받을 수 있어 지인들에겐 무조건 봄카드를 추천하고 있다.
혹시 망설이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냥 결제 버튼을 누르시라 전하겠다.
청첩장을 만들고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매우 만족한 상태이니까.
(2021-01-31 / 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