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썼던 부분은 한눈에 잘 들어올것! 그리고 깔끔할것!
이 두가지였는데요. 다른 여러 청첩장도 많이 비교해봤지만 역시나 봄카드 청첩장이 가장 이쁘더라구요. 특히나 저희가 고른 리치골드(금박)은 깔끔한 것은 물론이고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너무 단순한 것만이 아니라 금박을 통해서 조금 더 신경쓴 느낌이랄까요?
이벤트를 통해서 주신 꽃무늬가 은은하게 들어가 있는 봉투 역시 최고였습니다.
벌써부터 청첩장을 돌릴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2019-07-28 / 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