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결혼을 한달 가까이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어느덧 결혼을 40여일 앞두고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청첩장 배송으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청첩장줄 때마다 "청첩장 너무 예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기분이 덩실덩실 좋네요^^
어쩌면 결혼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는 건 청첩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시작을 봄티비 덕분에 예쁘게 출발해서 앞으로 꽃길만 걸을 거 같습니다^^*
청첩장 러브로지 디자인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2018-10-03 / 전*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