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만 150장 넘게 보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했었는데...
마지막으로 검색하다가 기대안하고 고른 업체였어요
1차로 포토청첩장을 골랐다가 후기랑 시안보고 조금 아닌가 싶어서
취소하고 다른 곳을 보고있었는데 왜 자꾸 여기로 되돌아오는지
아무래도 깔끔한 디자인이나 구성품이 여기만큼 따라올 곳은 없더라구요
이게뭐라고 엄청 싸웠는데 택배개봉 후 액자 보자마자 웃고 둘이 청첩장 접어야되는데
계속 청첩장 보느라 집중안되서 잘 정리해놓고 치맥했습니다. 액자는 진심 지렷음...
맘같아선 아이디어 내신분 술한잔 사드리고싶네요..
(2019-04-03 / 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