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준비 중에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는 봄카드에서 청첩장을 한일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 모청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청첩장이 특이하고 예쁘다", "우와 청첩장에서 향기가 난다 신기하다"는 칭찬들입니다. 사실 기타 모청 액자들과 비교했을 때 스탬프, 청첩장 액자, 모청, 식전영상등의 혜택은 타 업체들도 비슷 비슷한데요, 봄카드는 가격 면에서 가장 경쟁력 있었습니다. 다이렉트 할인 11%, SNS 할인 10%, 추천인 할인 2,000원을 통해 200장의 청첩장과 모바일 청첩장, 식전 영상, 식권 300장까지 포함하여 10만원에 (정확하게는 10만510원 ㅋㅋㅋ)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타 업체와 비교했을 때 모청과 식전영상 선택의 폭도 넓어서 자신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2024-07-16 / 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