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5월 초 예식이었는데 조금 서둘러서 제작했어요.
여러가지 카드 홈피를 돌며 보다가 봄카드가 가장 깔끔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많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샘플10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신랑과 함께 선택하고 하나를 고른 것이 "dear.웨딩" 이었어요.
액자까지 만들어 주신다는 문구에 조금 더 신중하게 골랐던 기억이 나네요.^^
현재 코로나 때문에 아직 청첩장도 못돌리고 코로나가 잠잠해지길 기다리고 있는 중이지만...
청첩장을 봄카드에서 한 걸 후회하진 않아요!^^
박스 포장이 깔끔하게 잘 되어 왔구, 제가 선택했던 식권 도장도 예쁘게 잘 나왔고, 액자도 깔끔하니 마음에 들고, 청첩장도 예쁘게 잘 나와서 무척 마음에 든답니다.
빨리 친지, 지인분들께 나눠드리고 싶네요.
아직 카드선택 못하신 분들은 봄카드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