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한달 뒤 결혼이에요~
청첩장을 봄카드에서 진행했었는데 실제 수령하고 느낀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량은 400매로 진행했었고 가격은 타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었어요! 저희가 고른 디자인은 핑크박이라고 핑크색 금박이 들어간 디자인이라 살짝 가격대가 있었던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깨끗한 느낌을 찾았기 때문에 요 디자인으로 결정했습니다!
제작 수문하고 시안확인까지 하루, 시안 수정에 또 하루, 해서 3일정도 후에 제작 들어가고 일주일 후에 배송 받았습니다
일단 사은품 구성이 너무 좋았어요.
청첩장 한부를 액자로 담아서 보내주셨고 이름이랑 예식날짜 들어간 스탬프도 하나 받았어요!
스탬프는 청첩장 봉투와 식권에 잘 찍어서 사용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향기나는 청첩장으로 만들어줄 향기 원액? 스프레이도 와서 바로 향기뿌려두었어요
여분도 8장정도 챙겨주셨어요!
중간에 약간의 착오가 있었는데 바로 해결해주셔서 그부분도 잘 넘어갔습니다~!
아 그리고 청첩장 접을 때 힘안들이고 잘 접혀서 신기했어요. 힘있는 종이에 잘 접히도록 따로 처리를 해두신거 같더라구요. 모바일 청첩장이랑 식전 영상도 서비스 받아서 그냥 봄카드에서 한번에 다 끝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