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봄카드에서 청첩장을 완성한 후기입니다.
원래 저희는 다른 곳에서 최초로 청첩장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청첩장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으로 그냥 디자인만 보고 진행했습니다. (샘플도 받지않구요)
막상 받아보니 청첩장이 너무 단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게 말하면 심플하다고 할수 있죠.
그러다가 사이즈업이 되는 봄카드를 알게 되었구요~
결국 저희는 최초의 청첩장을 버리고 봄카드에서 청첩장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샘플도 다 받아보고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예비부부님께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사이즈업으로 3단으로 접는 방식이
예비부부가 청첩장에 신경을 썼다는 점이 조금은 묻어날거 같습니다.
청첩장 만들때 꼭 사이즈업!! 3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