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이상하네요? ㅎㅎ 오타 날 것 같아 불안해서 정말 눈빠지게 여러번 시안을 확인했어요.
일단 저희가 고른 카드가 참 마음에 들었고
봉투 색상 핑크로 골랐는데 은은한 핑크라 좋았어요.
사진에 보면 박스에 이것저것 뭐가 되게 많이 왔어요.
스탬프 신청한거 너무 이쁜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찍는게 힘들어서 다 찍는거는 포기했어요.
도장 자체는 너무 이쁘답니다.
퍼퓸이 진짜 고농축인지 조금만 뿌려도 향이 엄청강해서 좋았어요
박스에 넣고 뿌리고 며칠 뒀더니 진짜 청첩장에 향기가 가득하네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