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장을 준비하며 모든 선택이 고민의 연속이었죠. 어느 것을 해야 제일 예쁠까?라고 생각하며 인터넷에 청첩장이라고 검색을 하면 수십개는 나오는 듯 해요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추려보았더니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봄카드 청첩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고 있네요.
지인들은 무조건 싼거 하라는데 어찌 안고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막상 골랐는데 제일 비싼거였다는 ㅜ.ㅜ
상품 잘 받아서 좋네요 이제 다음 달 부터 열심히 돌려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