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들어간 내 청첩장이 나중에 버려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많이들 해서
포토청첩장을 만들기 망설인다고 하던데.. 어차피 모든 '남의 청첩장'은 버려지기 마련이고
제일 오랫동안 간직할 사람은 나니까. 내가 보기에 예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너라서 좋다 청첩장은, 내가 보기도 예쁘고.. 부모님이 보시기에도 예쁘고...
저희들이야, 모바일 청첩장 주고 받으니까 신랑신부 사진 쉽게 볼 수 있는데,
부모님 지인들은 종이 청첩장만 받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청첩장보고 신랑신부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다고들 하셨어요!!
그리고 사이즈업 추천!! 훨씬 가독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