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합니다!
전 일단 제 종이 청첩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전 모바일만 보내는 사람은 1명도 없고, 모두 종이 청첩장을 주고 대접하며 제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정말 성심성의껏 청첩장을 골랐고, 남들과 이름만 바꾼 청첩장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양가 어르신들께서 싫다고...ㅋㅋ..사진빼라고 하셔서
그냥 2가지 버전으로 만들까 하다가
이 봄카드의 청첩장을 보고 이거로 결정했고, 양가 어르신들 모두 이 청첩장 사진으로 한동안 프사를 해두실 정도로 너무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청첩장을 돌릴 때마다 이렇게 성의있게 만든 청첩장은 처음 본다
너무예쁘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특히나 저희 부장님이 너무 예쁘다고 나도 결혼 다시하면 이렇게 예쁘게 청첩장 하고싶다하셔서 기뻤네요 ㅎㅎ
대놓고 사진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이 청첩장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