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청첩장 후기를 작성하려구해요~
저는 원래 9월에 본식이 예정이었고 처음에는 타업체에서 청첩장을 진행했었어요~
그리고 코로나로 연기를 한번하고 이제 2주뒤면 본식이네요.봄카드에서 왜 처음부터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을정도로 아기자기 예쁘고~특히 액자서비스는 정말 감동이에요ㅜㅜ 우리 추억이 담긴 청청장을 액자로 보관할 수 있다는거.무엇보다 좋았구요~ 이 예쁜 청첩장을 코로나가
다시 심해져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지 못한게 아쉬워요....
그리고 모두 다 좋았지만 청첩장 진행시 한가지 아쉬운점도 있긴한데요.타업체에서는 청접장
추가요금 지불하면 접어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추가요금 지불 후 진행했는데, 여기는 접는
서비스가 없었다는거에요.ㅠㅠ.처음진행한 업체보다 100장 덜 주문하긴했지만 접는데 시간소요도 많이 되고 힘들었네요. 추후 접어주는 서비스도 진행하시면 더더 완벽하지 않을까싶어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제 남동생도 내년 5월에 결혼예정인데 추천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