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예식까지 3개월도 안남았네요!
예랑이랑 청접장으로 유명한 네곳중
우리스타일에 맞는곳 2곳만을 골라서
샘플 신청을 했어요.
결국엔 봄카드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봄카드가 디자인도 예쁜데, 의외로 가성비도 좋아서
알뜰살뜰 결혼준비하는 우리에게 안성맞춤이었어요!
총 우린 250장을 주문했고, 뇌물이라면서 여유분으로 청접장을 주셨는데
무려 3장을 더 주셔서...나중에 좀더 추가로 주문할걸 그랬나...라고 후회하는 사이
3장이 더 생겼다!!!!!!!하고 좋아했지뭐에요 ㅎㅎ
처음 신청할때 100장 신청하면 전용향수를 주고, 200장 신청하면 원목액자 또는 캔버스를 준다기에 우린 원목액자를 선택했어요. 250장 신청했더니 둘다 받을 수 있었네요.
봄카드가 제일 좋았던 점은 디자인 청접장봉투가 무료라는 점이었어요.
너무너무 예쁜 봉투에 받을 사람들이 기분 좋아질것 같았답니다.
처음엔 예랑이랑 서로 다른 디자인이 이쁘다고 티격태격?대다가
둘다 이거 이쁘다고!하면서 이걸로 하자!하면서
고른 디자인이에요 ㅎㅎ실물이 훨~씬 이쁘답니다.
웨딩카페 후기까지 작성하면 아트캔버스를 준다는데!!!꼭 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