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한 달이라는 긴 고민 끝에 어렵게 선택한 청첩장의
실물 영접 순간!! 두둥!!
곱디 곱게 포장이 되어 왔습니다.
저는 봄카드에서 '볼수록 예뻐[레이저]' 청첩장을 선택했어요.
맨 앞의 일러스트는 저희의 웨딩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으로 변경했습니다.
친구에게 부탁해서 일러스트로 그려달라고 했어요 !
우리의 사진이 들어간 청첩장이자 친구의 정성이 녹아
더더욱 애정이 가는 청첩장이랍니다 ❤
1)
이렇게 곱디 곱게 포장이 되어서 왔습니다! 액자까지 주시는 봄카드 센스..증말 칭차내,,(´▽`ʃ♡ƪ)
2)
요 일러스트 카드를 청첩장 맨 앞에 끼워놓는거예요! 뒷면엔 큐알코드가 있어서 지도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ㅎㅎ
뭐 요즘엔 모바일 청첩장을 보고 알아서 검색해서 오시겠지만,,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이런 아날로그한 갬성이 맘에 들었어요 ㅎㅎ
3)
일러스트 카드를 넣은 모습이에요 ㅎㅎㅎ 너무너무 예쁘죠?
뇌물까지 주는 센스! 여분의 청첩정과 쿠폰을 주는 봄카드 ㅎㅎ 제가 쓸 수 있는 쿠폰은 아니지만 뒤에 결혼할 친구에게 주면 좋을 것 같아요 !
향기가 날 수 있도록 퍼퓸도 주네요! 코로나 스티커도 몇장 들어있답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결혼 준비 하시고 맘에 드시는 청첩장 선택하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