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청첩장이 왔다~~
그동안 지인들이 청첩장 언제나오냐고 물어도 내가 넘 게을러서 주문안하다가
디데이 3-4주 남기고 받았다.
그래도 아직 늦지 않은거지?(혼자 합리화를 하며 ㅋ)
봄티비에서 청첩장을 구매하면 가격을 비싸지만
그에따른 혜택도 많다.
우리 청첩장은 만족도....80%?
왜냐면 내가 넘 굶주린 어린아이처럼 뭔가 앙상하게 나왔다.
아마도 우리의 몸만 딱 잘라서 저 청첩장에 집어 넣어야 하는데
머리카락이며 몸이며 조금씩 더 잘려나간것 같다. ㅠㅠ
사진은 그럭저럭 괜찮아보이지면 청첩장 실제로보면 조금 더 티난다는....
좀만 더 섬세하게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ㅜㅜ그래도 이미 지난일이니 좋게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