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임박(?)의 압박에 시달리듯...부모님께서 필요하시다는 날짜가 다가올 수록 초조해졌어요.
정말 미친듯이 꼼꼼하게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시안 수정 작업을 하게되면 조금이라도 더 걸릴테니까요~)
청찹장이 왔어요~
정말 여유있게 안전한 배송!
감사와 축하 인사가 담긴 카드가 상자 맨 위에 올려져 있었어요.
여분의 청첩장도 주셨어요.('뇌물!!!'이라는 글자에 빵 터졌답니다~)
아! 내 청첩장을 두고두고 보관 할 수 있게 액자에 담아줬어요.
청첩장 디자인은 심플하고 예뻐요.
하단 부분을 살포시 모자이크했는데요.
신랑 신부 영문명이랑 날짜 등의 정보가 적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