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정이 있어 신혼여행을 수요일에 가게 되었어요~
짐정리하고 결혼할때 정신없어서 챙기지 못한건 없나~
신혼여행 짐에서 빠진건 없나 하나하나 챙기다가
미쳐 다 드리지못하고 청첩장이 보여 요렇게 사진도 찍어서 글 남겨요~
청첩장 받아보고 친구들, 직장동료, 심지어 어른분들까지도
어디서 했냐며, 잘했다고~이쁘다고 말을 아끼지 않으셔서
초대하는 저의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신혼여행이 미뤄져 우울했었는데~ 요거 다시한번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앞으로 결혼하시는분들 저처럼 여기서 청첩장해서 칭찬들 많이 받으세요~^^*ㅋㅋㅋㅋㅋ
번창하세요~덕분에 기분좋게 결혼식도 한거같아~기분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