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장이 왔습니다 :)
빨리 확인하고 싶어서 회사로 배송시켰더니..
비가 엄청 많이 왔던 금요일 오후에 도착!!!
제가 선택한 건 티아라와 보타이가 나란히 있는 심플한 청첩장..ㅋㅋ
양가 어르신들께 여쭤보고 고르느라 나름 신중했음.
미니 청첩장 100장이랑 식권까지 깔끔하게 포장되어서 왔습니다 :)
청첩장 고르고, 시안 확인하고 이틀만에 도착.
정말 빠르게 도착했어요.
혹시라도 오타가 있을까.. 아님 뭔가 인쇄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엄청 엄청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음.
그리고 종이 질감도 좋아서.. 고급스러운 느낌도 납니다!!
청첩장.. 뭐 그리 신경쓰겠냐 싶었는데..
그래도 막상.. 내 청첩장 고른다고 하니..
얼마나 고민했는지.. 청첩장 사이트는 무지하게 많고..
내 맘에 쏙드는 걸 고르긴 너무 힘들었는데..
나름 고민고민하고 결정한 보람이 있어요!!
양가 어르신들도 너무나 좋아하시고..
지인들도 이렇게 깔끔한 청첩장은 본적이 없다며..ㅎㅎ
주변 반응도 너무 좋아서 더 기분이 좋네요 :)
주변 분들도 추천해달라고 많이 말씀하세요!!^^
많이 많이 추천할 예정!!^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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