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2월 18일 토요일 결혼식 예정인 우리
예쁜 아기천사를 낳은 후 준비하게 된 결혼식이다보니
육아를 하면서 진행한 결혼준비로 우리는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음.
웨딩촬영도 완료했고 드디어 청첩장 주문후 수령완료.
#봄카드#우리이야기 청첩장으로 결정한 우리들
샘플 받았을때부터 기분이 좋게 해주었던 이혜인 수녀님의 글귀까지
우리는 청첩장 문구도 변경하지않고 그래도 제작하기로 함.
200장 이상 구매시 예쁜 원목 액자에 청첩장을 넣어서 선물로 주는 #봄카드
보자마자 뇌물이라는 단어만 눈에 띄여서 혼자 웃으며 택배를 개봉한 나
청첩장 봉투에 도장까지 찍고 우리 결혼합니다 스티커로 마무리하니 청첩장 작업완료
#봄카드로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에 뿌듯한 1인
청첩장 보고 오~예쁘다라는 소리를 벌써 들어서 어깨가 한껏 올라감
이제 결혼식까지 얼마안남았으니 준비 열심히 해보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