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지는 조금 되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이 청첩장을 골랐던건
친구들 외에도 많이 오실 어른들을 고려해 예의바른 듯한 문구가 마음에 들었고요^^
3단이라 약도가 크게 들어갈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약도에 추가적으로 제가 이것저것 수정 많이 드렸었는데
모두 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적으로는 종이가 완전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 색이고 글씨도 은은해서 분위기가 있어 좋은데
부모님께서는 흔히 받던 청첩장보다 글씨가 작고 연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역시 개인마다 눈이 다른가봐요 >_<
보내주신 액자와
추가로 몇장씩 더 넣어주신 센스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