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장 고르느라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두 여기저기 사이트 다 구경하면서 샘플신청 받고, 여동생과 상의해가며 이것저것 추리다가
우여곡절 끝에 결정했습니다 ^^
결혼은 2월인데, 예비 시어머니께서 12월 중순에 친구분들 모임있으시다고,
모임가신 김에 친구분들께 전달하신다고 빨리 주문하라고 하셔가지고 ㅠㅠ
결정장애를 가진 제가 조금 더 빨리 결정할 수 있게 되었네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다 하는 흔해 빠진 청첩장은 너무너무너무 X 10000 싫었으므로,
레이스에, 꽃무늬는 절대 하지 않겠다 다짐하고, 고르기 시작했습니당 ㅋㅋㅋ
결국 결정한게 깔끔하게 지문이 프린팅된 청첩장이었어요 ^^(아래 사진 참조- 봄**카드)
다른 청첩장과 확실히 차별화 되고, 어른들께 드리기도 너무 난해하지 않고, 젊은 사람들에게 드리기도 노티나지 않고
정말 딱 잘 고른것 같아요 .
받아보고 더 맘에 들었다는 ^^
청첩장 고민이신 분들, 또는 너무 고민안하고 정형화된 청첩장 주문하시려 했던 분들 참고하셨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