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월달에 결혼했는데 청첩장 받고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청첩장을 한달전에 돌렸는데 칭찬 너무 많이 받았어요 ㅠㅠ
세련됬다고 색감도 너무 고급스럽고 이뿌다고
어디서 한거냐고 다들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청첩장에는 많이 신경쓰진않으시잖아요~~
근데 받는사람은 그래도 이쁘니까 기분 좋아하시더라구요
좀 더 신경쓴 느낌인거 같다구~^^
저도 추천 받아서 알게됬는데
진짜 청첩장은 여기서 하길 잘한거같애요..
덕분에 손님도 많이 오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
추천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