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식이 좀 남았는데, 친척분들 먼저 드리려고 좀 일찍 주문했어요.
내 맘에 드는 청첩장을 선택하자니 어른들이 걸리고,
어른들께 부담없이 드릴수 있는걸 선택하자니 제 맘이 허락하질 않고ㅠㅠ
고민고민하다 선택했는데 고급스러운게 너무 맘에 들어요!
재질도 도톰해서 어디가서 뒷얘기 나올것 같지도 않고,
색감도 화려해서 눈에 띄는게 저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고루고루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수 있는 청첩장이 될 것 같아요.
얼른 지인분들께 돌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