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보면 나도 날짜만 확인하고 그리 유심히 보지 않았던 청첩장인데
막상 내 청첩장을 제작하려니 이 생각 저 생각 고민이 많기도 많았다.
한국에서 결혼을 하기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미국 (예비)남편의 지인들에게
청첩장으로나마 인사 드리고 싶어 사진이 들어가는 포토 청첩장을 선택하였다.
여러가지 샘플 중에 우리 둘다 한눈에 맘에 든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
어떤 사진을 해야 할까 고민 했지만 우리가 함께 웃고, 마주 보는 사진을 첨부 하기로 하였다.
처음 청첩장을 받아들던 날,,
어찌나 설레이던지 :)
이 청첩장들을 받는 우리의 지인분들도 부다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보시기를...
2인영화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