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청첩장으로 해야할지 샘플을 받아보고 조금 화려한 걸로 골랐다가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별로일 수도 있겠다싶어 선택한 white garden.
하얀 바탕에 그려진 백합이 너무 깔끔하고 예뻐요~
부모님도 보시고 앞장에 신랑신부 이름도 크게 써있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저희는 달력에 날짜가 표시되어있는게 좋을 것 같아 요청드렸는데
받아보니 날짜가 눈에 딱 들어오는게 잘한 선택이구나 싶더라구요~
마음에 들게 잘 나온 것 같아서 청첩장을 접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ㅎㅎ
결혼을 준비하는 지인들에게도 강추해야겠어요. 예쁜 청첩장 감사합니다!!
ps. 선물은 커플실내화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