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무작정 저희 사진이 들어간 특별한 청첩장을 만들고 싶었어요,
여러가지 샘플 주문하고, 갈팡질팡하는데
예랑님이 쿨하게 이걸로 결정!
어른들도 보실거니까, 글씨랑 날짜 큼직하게!
영어는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어요.
역시 예상대로 멀리서도 날짜가 아주잘 보이네요 xD
색감도 이쁘게 잘 나왔구요,
청첩장이랑 봉투, 스티커에다 식권도 어른/어린이 잘 보내주시고
액자랑 생각지도 못한 뇌물!
사소한 것들에서부터 신경써주시는 느낌이라 정말 감동이었어요!!
지인들에게 전달할 생각에 괜히또 두근거리는 아침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후기 이벤트는.... 4번 커플실내화로 부탁드릴께요 :)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