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청첩장 완료 했습니다.
접는다고 예랑이와 조금 고생했어요.이름은 둘다 소심한 관계로 모자이크 했어요^^;;
포토 청첩장과 네임캘리중 끝까지 고민하다 그냥 사진 없는걸로 결정했어요.
반이상이 버려질꺼란 생각에 사진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ㅠㅠ
어른 분들도 깔끔하다며 좋아해 주시고 예랑이도 마음에 들어하고 액자에 넣었을때도
이쁘더라구요. 청첩장을 접다보니 정말 결혼을 한다는게 실감 나더라구요..
다들 마음에 드는 청첩장 하시기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