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건 블로그에 썼어요.^^
완전 맘에 쏙듭니다~
후회 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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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첩장이 드디어 도착했어요. 우왕
처음에 봄티비에서 하느냐 다른데서 하느냐 가격이 얼마냐.. 남친하고 조율안되서 청첩장이 결혼준비하면서
제일 안맞는거였는데...
심지어 남친은 청첩장에 꽃이 싫다.. 날짜가 표지에 있어야 한다..크게 등등..요구사항이 많았지만
결론은...
모든것은 다 제뜻대로 되었어요.
그래서 바로 내맘에 쏙든 이거이거이거!!!!!!!!!!!!
열자마자 이쁜 액자가 반기더라는~ ^^
샘플로 받아보던 바로 그 청첩장~
여기에 저희 이름이 새겨진걸 받아보니. 아 나 결혼하는구나 드디어 대박 실감나더라구요~
티비 옆에 두니까 너무너무 예뻐요. 액자 고급스럽고 진짜 마음에 쏙 드네요!
청첩장에 돈 쓸데없이 쓰지 말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지만...
그래도 일단 제 결혼식인데 제 맘에 들어야 되는거 아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