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 저번 샘플로 받아 보았던 디자인들을 보면서 화면상으로 보았을때와 , 실제로 받아보았을때의 차이점,
그리고 한눈에 딱 뛰는 장점의 디자인들을 적극 활용 ! 모델별로 다른 종이의 질감들 ! 계속 꺼내보면서 질리는 감이 있는 디자인은 패스 !
그러면서 ....... 많고 많은 샘플들 중에 나름 정리를 시작하였다.
꽃이 들어간 청첩장도 이뻤으나 몇주 차이 안나게 결혼하는 가까운 지인의 청첩장과 플라워 청첩장 느낌이 너무 비슷해서 포기 ㅠㅠ
흑백사진이 들어간 청첩장도 이뻤으나 내사진이 막 길바닥에 버려질것과, 아직은 시선이 100퍼 곱지만은 않을 어른들을 위해 포기 ㅠㅠ
그리하여 심플하면서도 내것인것 같은 디자인을 찾게 되었으니 ~
바로 우리 이름 석자가 딱 들어간 네임캘리 !!!
샘플로 받아본것은 아니지만 , 샘플을 받아보니 어느정도 느낌을 알것 같기에 믿고 주문을 했다.
다만, 네임캘리 디자인에서 살짝 마음에 안들었던 이름위에 작은 하트 부분을 , 우리 둘의 지문하트로 변경하였고,
첫번째 장을 넘기면 보이는 면에 결혼식 날짜가 한눈에 박히도록 작은 달력을 넣어달라고 부탁하였다.
될까 싶었는데 디자인도 다 변경해주시고, 정말 어느것 하나 마음에
안드는게 없다. 넘 맘에 드는 봄티비카드 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