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장 고르는데 거의 21일이 걸렸어요
무엇하나 왜이리 결정장애 오는건지 ㅜㅜ
그래도 고심끝에 ㅋㅋ 봄**청첩장으로 ㅋㅋㅋ
피로연도 있고, 전세버스도 있어서 쓸 내용이 엄청났는데
정갈하게 잘 들어 간것 같습니다.
장남/ 장녀 대신 아들 딸로 했고, 원래 샘플은 민트에 가까운 색이었는데
10월 예식에 너무 추워보일 것 같아서 아예 색을 바꿨습니다.
진상 마냥 색을 한 7~8번은 변경 요청 한것 같은데 너무 친절하게 대응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뇌물로 5~6장 정도 더 왔구요
포장 상태나 함께 주는 액자도 고급스럽고,
색감도 제가 고른 그대로 나온것 같고, 2단 접지 서비스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