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1월 예신입니다!
부랴부랴 청첩장을 만드려고
이곳 저곳 다 뒤지면서 정작 샘플은 안받아 봤네요...
청첩장 어짜피 남들은 쓰~윽 보고 버릴거라고
생각하고 싼 것만 찾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러다 봄티*카드로 결정했습니다.
여기는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있는 편이었지만
만들고 나니 완전 뿌듯해요 ^^
시안을 좀 여러 번 수정했지만
다들 청첩장과 모바일 청첩장 보고
정말 잘 했다고 칭찬해주시네요~
무엇보다 저는 날짜가 카드 첫면에 박혀있고
신랑, 신부 이름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거기에 딱 맞는 카드랍니다~
그리고 여기는 다 접혀와서 봉투에 쏙 넣기만 하면 되어
아주 아주 편했답니다~ ㅋㅋ
신랑 식권도 같이 찍었어야 했는데 제 것만 찍었네요...ㅡㅡ;
액자와 종이봉투 등등 여러가지가 같이 왔는데
저는 급한 마음에 이것들만 찍었네요 ^^;;;
너무 방바닥에 놓고 찍어서 후질근해 보이지만...
정말 대 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