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봄티비를 접하게 된 계기가 청첩장을 어떤걸로 해야하나 고민할때쯤 사진으로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사진으로 할까하다가 보통 청첩장은 받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버려지는데 우리 얼굴이 쓰레기통에 버려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서 스케치는 좀 덜할거 같아 스케치 청첩장을 찾다가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무료서비스 1+6는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니 조금 다른 후기를 써보겠어요!
제가 무엇보다도 봄티비카드에 반했고 믿음이 갔던 부분이 처음 시안은 스케치가 밝고 연했었는데 워낙에 수정하고 뭘하는걸 기찮아해서 이정도면 괜찮다 싶어 주문요청을 했는데 봄티비카드에서 인쇄하기 직전에 뭔가 맘에 안들었는지 다시 시안을 알아서 수정해주시고 연락이 왔었네요~
'괜찮았는데 왜그러지?' 라는 의문을 품으며 수정본을 확인하는 순간!
우와~~더더더더더예쁨♥.♥
신랑될 사람 턱에 있던 초코칩쿠키까지 없애주셨더라구요^.^
무뚝뚝해서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은근히 신경 쓰였었나봐요ㅎㅎ없어진거 보더니 좋아하던걸요ㅎㅎㅎ
이렇게 자신의 일인마냥 신경 써주시니 훨씬 더 믿음이 갔어요!
진심으로 주변에 누가 청첩장 때문에 고민하면 바로 추천해줘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