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개인 블로그에 썼던 글을 복사해와서 반말로 쓴 점 양해부탁드려요)
1번의 시안 수정 후 도착한 청첩장❤️
두근두근 박스 개봉!
확인해야할 부분을 적어준 종이와 서비스로 주는 튼튼하고 예쁜 종이 가방, 역시 서지스로 주는 주소 라벨지가 보이고,,
기대했던 청첩장 액자❤️ 깔끔하고 예쁨
포토나 스케치가 들어가면 더 예뻤을텐데ㅠㅠ 남들이 내 얼굴을 찢을 생각을 했..다기보다는 ㅋㅋ 사실 이뿌게 찍어둔 사진도 없고 웨촬도 늦어서 못함ㅠㅠ
그래도 깔끔하고 예쁘다
봉투. 살짝 골지 느낌으로 고급짐ㅋㅋ 우편번호 적는 부분은 고민하다 라벨지 붙일 생각에 인쇄 안하기로 했는데 손으로 적어도 빨간펜으로 적으면 우체국에서 구분하기 쉬울 듯
제일 중요한 청첩장! 깔끔하다! 역시 약도 조차 예쁘다ㅋㅋ 종이질이 샘플보다 단단하고 고급진거 같은 건 내 느낌인가?
여분의 뇌물ㅋㅋ 알고 있었지만 "뇌물"의 진지한 글씨체 때문에 키득키득
남들이 볼 땐 소소한 거지만 난 왜이렇게 뿌듯하지? 드디어 하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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