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첩장이 나왔어요~
조금 오래걸린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토요일 예비시댁 가는길에 들고 갈려고~ 택배회사까지 찾아가서 받아왔네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찍고 접고 넣고 붙이고 ㅎㅎㅎ 힘들었습니다. ㅋㅋ
박스안에 예쁘게 담겨져서 왔어요~
뇌물까지.. ㅎㅎ 여유분이 생겨서 좋았어요^^
사실.. 조금 모자라나 싶었거든요~ㅜ
더 밝은걸 하고 싶었지만 심플한걸로 선택 ㅎㅎ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저희 그렇게 지낼수 있겠쬬?? ^^
3단으로 되어 있고 약도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보고 좋았어요^^
한가지 부족한점이 있다면..
봉투가 얇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으나.. 봉투에 넣으니 속이 다 비치더라구요~^^;;
요것만 빼면..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