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8일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원래 포토 청첩장으로 하고 싶었기에 다른 청첩장들은 잘 눈에 안들어 오더라구요..
다른 업체에서도 포토 청첩장이 있었는데.. 막상 샘플을 받아보니.. 재질이 제가 좋아하는 오돌토돌? 한 재질이 아니여서..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여기 업체를 알게 됐습니다.(찾아보니 다들 많이 아시는 업체인것 같아요..)
샘플을 9개정도 신청했었는데 대부분 마음에 들었었고, 재질도 제가 좋아하는 재질이어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였습니다.
여기는 액자를 주는 것도 맘에 들어서 주문하고 기달려서 일주일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받고나니.. 액자가 파손 되어서 왔더라구요,. 다시 받아 볼 수 있을까 해서
1대1 게시판에 올리니 바로 대응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오늘 액자가 새롭게 왔는데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신것도 좋았습니다.
사진은 제 얼굴이 있어서 크게는 못올리고 작게남아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