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청첩장을 골랐던 우리..
많은 청첩장 업체에서 비교하여 보았는데~ 봄티비에 뿅~~ 갔답니다.
꽃이 있는 청첩장을 꼭 하고 싶었지만...ㅠㅠ 심플하면서 간단한 청첩장으로 골랐는데..
시안을 수정하고 또 수정하여.. 드뎌 완성본이 우리의 손에!!!
둘이서 까페에 앉아서 200장의 청첩장을 한시간만에 뚝딱 접어서 봉투에 넣었답니다.
접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300장의 청첩장은 추후에 다시 접기로... ㅎㅎ
청첩장을 받으니 .. 쪼금씩 실감이 난다는....
>_<
울 모모도 살펴봐주는 내 청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