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도 고심하고 고심하던.....우리의 청첩장이 나왔네요~~
정말 리허설 촬용도 안하고 했던지라.....딱히 쓸 사진도 읍고...ㅠㅠ
남들 다하는 포토 청첩장은 아니되니.....
워낙 유치한건 시러라 하고....심플하면서도 독특한게 필요했어욤~~ㅎㅎ
3단이라 손수 접어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은근 시간도 많이 안 걸렸고...
오히려 2단보다 고급스럽고 성의가 있어 보여서 좋았어요~~
정말 신의 한수!!! 탁월한 선택이었던듯 합니당~~~^^
봄티비카드-청첩장 강추강추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