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5월에 야외 결혼식 진행하게 되었는데, 향기 나는 봄카드와 은방울꽃 청첩장이 저희 결혼식에 너무 잘 어울리는 컨셉이라 선택 하게 되었어요. 5월에 피는 은방울꽃처럼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시작의 출발점이 저희의 청첩장이 된다고 하니 매우 옳은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저희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은방울꽃말처럼 이 청첩장을 받는 모두에게 행복까지도 같이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서 은방울꽃 청첩장을 선택 하였어요.
청첩장뿐만아니라 동봉해주신 향수로 봄 향기까지 전하게 되어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단순한 종이가 아닌 스토리도 같이 전달할 수 있는 청첩장이 바로 봄카드 청첩장인거 같습니다.
모바일청첩장이 대세이지만 그래도 종이청첩장에서 오는 감성과 스토리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친밀감, 감정 또한 전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결혼을 준비하는 모두이에게 봄카드 청첩장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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