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플 10개를 받고 남친과 한번에 결정한 청첩장.
뭔가 특이하면서도 하늘을 날고 싶은 우리의 마음이랄까?
결혼 후 한국을 떠나게 되어 더욱 이 청첩장이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포장도 꼼꼼히 잘 오고 귀여운"뇌물"까지 받았당. 무엇보다 수작업을 잘 할 수 있게 십자로 접지선이 있어서 1시간만에 청첩장 접고 스티커까지 붙이는거 완료.
센스 있게 주소 라벨지도 같이 동봉해 주셔서 우편 보낼때도 편하것 같다.
이제 결혼식이 47일 남았다. 추석이 지나면 곰방 또 시간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