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도 맘에들고
안에 내용구성도 너무 맘에들어서
봄티비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서비스품목도 많고 해서 좋았어요.
그런데
스튜디오 사진 찍기전이라 셀프웨딩사진으로
진행하려다보니 빛이 일정하지 않아서
사진이 부적합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처음부터 알고 그 사진으로 선택한것도
아니구... 잘 모르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설명이 너무 딱딱하고
불친절하시더군요..
저는 부랴부랴 진행하던중이라 또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다른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셔서
메일주소를 받았는데 사진을 찾는 도중에
이런저런 질문이 생겨서 사진보내기전에 메일로 몇가지 문의를 했어요.
근데 이게 웬걸.
시안이 만들어진거예요.
그리고 제가 문의 드렸던 부분은 시안 밑에
답글로 대답을 하셨더군요.
제가 그냥 그 사진으로 진행해달라고 얘기도 안했는데
그냥 당장 사진 안보냈다고 그냥 진행하시고
... 너무 당혹스러웠어요.
그리고 캔버스 액자 신청했는데
굉장히 딱딱하게 만약 이사진으로 액자도 진행하실거라면 힘듭니다. 라고 써놓으셨더라구요...
좀 그랬어요..
사진 바꾸게 된다면 또 제가 가격부담 해야할것 같아서 그냥 진행했어요.
결과물은 나쁘지 않았어요. 제가 생각한대로 나왔어요.
..... 받고서 청첩장은 만족스러웠는데
과정이 너무 불편했어요.
그 점만 아니라면 다른건 다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