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박스를 열었더니 가장 먼저 눈에 띄였떤
"뇌물"... 이게 뭐지??
오픈했더니, 남자측 여자측 각각 6매씩 여분으로 더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거는 기념으로 주는 "아트캔버스"
디스플레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겠네요
플로리스 청첩장 내지와 스티커, 봉투, 그리고 식권
제가 신청한 식권은 요거. 제일 깔끔하지 않나 싶네요.
청첩장 받으신 분들이 다들 이쁘다고 하네요. 기분이 좋네요^^
전반적으로 여자분들의 전화응대도 괜찮고, 수정도 빠르고
청첩장 결과물도 좋았던것 같아요.
다만 단점은, 전화연결이 정말 힘들다는것....
한번 전화할때마다 기본 4-5번은 다시 전화했어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한다는 거겠죠?...ㅎ
제일 별로였던거는, 주소 스티커 작업을 600장을 해야
미리 스티커종이를 받고 싶어서 문의를 했는데
남자분이 기분나쁘게 절대안된다고 단호하게......
미안해하는것도 아니고....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안된다고.....
내가 내돈내고도 기분나빴다는....
아마 청첩장을 급하게 뽑는게 아니고 기일이 많이 남았었더라면
취소했었을것 같아요.
그래도, 이 모든게 청첩장을 받고 났더니 기분이 나아졌네요.
가격도 괜찮고, 디자인도 괜찮고, 최종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네요
그 남자분만 아니였더라면, 90점 이상이였을듯~~
(후기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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