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월 31일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저희 청첩장을 공유하고, 봄티비의 푸짐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고자 글을 써 보네요^^
청첩장을 주문했던 때를 떠올려 보면, 우선은 여기저기서 샘플을 받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준비하는데, 이런 것 정도 마음껏 받아보자 이런 마음으로^^
그런데 봄티비 청첩장 샘플을 보면서 신랑이랑 저랑 둘다 이 업체로 하자 바로 마음 정했어요~
저희가 보낸 웨딩촬영 사진을 스케치로 한 청첩장인데요. 청첩장을 많이 보내기도 했지만, 이쁘게 나온 청첩장이다 보니 전달할 때 뭔가 설레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결혼준비하시는 분들, 항상 건강하시구요.
무엇보다 결혼을 하기로 한 새신랑과 많이 대화하고 맞춰나가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즐거운 겨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