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예신이에요~ 아직 날짜는 좀 남았지만 사정이 있어 좀 일찍 청첩장을 찍었어요>.<
8월 초부터 청첩장 샘플을 받아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겨울 예신이지만 은은한 꽃장식으로 결정 :)
워낙 시안도 한번에 딱딱 입맛에 맞게 바로바로 수정해주셔서
청첩장 주문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곧바로 뿌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청첩장의 원래 디자인은 대표문구가 영어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저희 이름이 받침도 많고 영어 스펠링이 이쁘지가 않아서(...)
그리고 어르신분들이 읽으실걸 대비해서 한글로 파바박!!
원래 이쪽 청첩장 바디에는 한줄문구만 들어가서 좀 심심한 감이 있었는데
아무도 저희 식날짜를 까먹지 말라고 월간달력을 뚜둥!!
그리고...봄티비 청첩장의 자랑거리~!!
청첩장 구매시 커플의 사진으로 직접 제작된 아트캔버스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요>ㅅ<
사진도 내맘대로, 캔버스도 내맘대로~
크기도 25*25로 신혼집에 걸어두면 아주 멋스러울것 같아요 끼야올~
다른 곳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무료혜택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