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봄티비 청첩장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비신랑과 결혼을 생각한 2년 전부터 봄티비 청첩장을 꿈꿔왔어요.
제가 모르시는 분들과 처음 만나는 방법이 바로 '청첩장'이잖아요.
그런만큼 저희 부부 이미지와 맞는, 앞으로의 우리 부부를 기억해 줄만한 청첩장을 찾았답니다.
지인들께 결혼인사와 함께 청첩장을 드리고 연신 "청첩장 예쁘다"라는 말을 들으며
저희 부부도 그렇게 예쁘게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결혼의 첫 인사를 봄티비 청첩장과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후회 없는 선택, 아니 Best의 선택이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