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12월 예비신부입니다.
저는 청첩장을 2회에 걸쳐 다른 디자인으로 찍었어요.
처음에 봄티비카드를 선택한 이유가 포토청첩장이 마음에 들어서였어요.
그런데 저희가 촬영을 늦게 하는 바람에 웨딩 사진이 늦게 나오게 되어,
일부만 우선 찍게 됐어요.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청첩장이 이거였어요.
보통 청첩장 고를 때 고민하는 부분이, 부모님 취향에도 맞고 저희 취향에도 맞아야한다는 부분인데,
이건 오로지 저희 부부 지인들에게 보낼 청첩장이였기 때문에
오롯이 저희 취향으로 골랐어요!
실제로 보면 색감이 더 이쁘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