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도 안 남은 결혼식....
뒤늦게 나와 오빠의 첫 청첩장 자랑을 좀 하려고 합니다.
봄티비카드에서
샘플 10종류를 받아 다수결 원칙에 의해 선택하였던 우리 청첩 - ".네임캘리 ver.2"
(사실 오빠와 엄마의 의견은 좀 달라서 아쉬웠다는....)
종이 재질도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너무 너무 이뻤습니다.
허나 다소 아쉬웠던 점은
날짜 시간 글씨가 많이 작았다는 점....
어르신들의 생각을 미쳐 하지 못했다.
바보같이........
일일이 드릴때마다 추가 설명을 드려야 해서 조금 힘들었으나
그래도 내눈엔 니가 제일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