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여러 업체 중 제 마음을 사로 잡았던 봄티비카드!
디자인 이름은 '봄을 그리다'이지만^^; 제 느낌엔 겨울 예식에도 참 잘 어울려서 이 디자인으로 선택했어요~ 샘플 투표할 수 있는 기능도 있길래 재미로 투표도 해봤는데 이 디자인이 인기가 가장 많았답니다.
서비스로 받은 캔버스 액자도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예뻐서 방에 벌써 장식해놨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샘플은 색감이 원래 그런것인지..약간 흐리고 글씨가 전반적으로 작은 편이라 어른들 보시기에 불편하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요~(유독 이 디자인 샘플이 색감이 많이 바랬더라구요)
주문한 청첩장이 색감도 더 진하고 글자도 선명하게 잘 보이네요~
아마 샘플이라 그런지 색이 좀 바랬나봐요^^;;
샘플 보고 결정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신경 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다 좋았는데 유일하게 고민됐던 부분이 타 업체에 비해 카드와 글자 크기가 전반적으로 작다는 점이었거든요~ 젊은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어르신들도 많이 보시니까요:)
예쁘게 잘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